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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예술 · 기술 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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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9건 1 페이지
  • 9

    기조연설

    디스트릭트 대표

    한국

    이성호

    #아트테크 #미디어아트 #실감콘텐츠

    #아트테크 #미디어아트 #실감콘텐츠

    문화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가상과 현실을 잇는 실감 콘텐츠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있는 디지털 디자인 기업 <디스트릭트>의 대표이다.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실감 콘텐츠’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으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선도한다. 최근에는 미디어 아티스트 유닛 ‘에이스트릭트a’strict’를 통해 순수 예술 분야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20년 강남 코엑스·2021년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초현실적인 풍경의 공공 미술 캠페인으로 코로나로 지친 전 세계인들에게 평화와 위안을 선사한 바 있으며, 아시아와 미주 등 다양한 권역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도전과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아트테크 #미디어아트 #실감콘텐츠

    문화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가상과 현실을 잇는 실감 콘텐츠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있는 디지털 디자인 기업 <디스트릭트>의 대표이다.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실감 콘텐츠’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으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선도한다. 최근에는 미디어 아티스트 유닛 ‘에이스트릭트a’strict’를 통해 순수 예술 분야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20년 강남 코엑스·2021년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초현실적인 풍경의 공공 미술 캠페인으로 코로나로 지친 전 세계인들에게 평화와 위안을 선사한 바 있으며, 아시아와 미주 등 다양한 권역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도전과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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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Master 작성일 08-24 조회 11
  • 8

    세션 1

    시각예술가

    베트남

    크레이지 몽키

    #전환 #순수예술 #디지털아트

    #전환 #순수예술 #디지털아트

    크레이지 몽키는 베트남 호치민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비주얼 아티스트이다. 하노이 예술 대학에서 순수 예술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예술가의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현재 기술과 예술을 접목시켜 활발한 활동을 이루어내고 있다. 2015년 크리에이티브 비주얼 스튜디오 'The Box Collective'를 설립하여 기술과 예술 협업의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전환 #순수예술 #디지털아트

    크레이지 몽키는 베트남 호치민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비주얼 아티스트이다. 하노이 예술 대학에서 순수 예술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예술가의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현재 기술과 예술을 접목시켜 활발한 활동을 이루어내고 있다. 2015년 크리에이티브 비주얼 스튜디오 'The Box Collective'를 설립하여 기술과 예술 협업의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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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Master 작성일 08-25 조회 10
  • 7

    세션 1

    다원예술가

    태국

    파위몰 삼센

    #디자인 #테크 #교류

    #디자인 #테크 #교류

    파위몰 삼센은 다양한 영역에서 기술 융합을 시도하여 주목 받고 있는 태국 출신의 다원예술가이다. 방콕에 기반을 둔 종합 디자인 스튜디오 27 JUNE STUDIO의 설립자인 그녀는 프로젝션 매핑, 크리에이티브 코딩, AR, VR, 인터랙티브 아트, 퍼포먼스 아트 등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작품을 통해 전에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Content

    Our Presence In Time

    #디자인 #테크 #교류

    파위몰 삼센은 다양한 영역에서 기술 융합을 시도하여 주목 받고 있는 태국 출신의 다원예술가이다. 방콕에 기반을 둔 종합 디자인 스튜디오 27 JUNE STUDIO의 설립자인 그녀는 프로젝션 매핑, 크리에이티브 코딩, AR, VR, 인터랙티브 아트, 퍼포먼스 아트 등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작품을 통해 전에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Content

    Our Presence I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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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Master 작성일 08-26 조회 4
  • 6

    세션 1

    공연예술가

    캄보디아

    사피 봉

    #교류 #전통 #기술

    #교류 #전통 #기술

    사피 봉은 캄보디아 출신의 공연예술가이다. 그의 음악은 역사, 지리, 문화적 기표 등 다채로운 장르를 혼합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한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크메르 음악과 현대 기술인 디지털 프로세싱의 융합을 시도한 작품<Neo Geodesia>을 선보였다. 사피 봉은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전 세계 아시아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레이블 CHINABOT을 설립했다

    Content

    NEO GEODESIA

    #교류 #전통 #기술

    사피 봉은 캄보디아 출신의 공연예술가이다. 그의 음악은 역사, 지리, 문화적 기표 등 다채로운 장르를 혼합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한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크메르 음악과 현대 기술인 디지털 프로세싱의 융합을 시도한 작품<Neo Geodesia>을 선보였다. 사피 봉은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전 세계 아시아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레이블 CHINABOT을 설립했다

    Content

    NEO GEOD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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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Master 작성일 08-26 조회 7
  • 5

    세션 2

    iMMERSiVELY 대표

    싱가포르

    리오넬 척

    #VR #AR #Creative

    #VR #AR #Creative

    20년 이상 크리에이티브 분야와 미디어 & 마케팅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런던에서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 학위 취득 후에 AR, VR 전문 스타트업 iMMERSiVELY를 창립했다. 현재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동남아시아의 문화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위한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VR #AR #Creative

    20년 이상 크리에이티브 분야와 미디어 & 마케팅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런던에서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 학위 취득 후에 AR, VR 전문 스타트업 iMMERSiVELY를 창립했다. 현재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동남아시아의 문화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위한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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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Master 작성일 08-26 조회 4
  • 4

    세션 2

    Tropical Futures Institute 대표

    필리핀

    크리스토퍼 푸스너

    #문화예술 #메타버스

    #문화예술 #메타버스

    필리핀 세부 문화예술 분야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트로피컬 퓨쳐스 Tropical Futures Institute를 설립했다. 그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진행됐던 필리핀 아트페어를 2021년도에는 신개념 메타버스 공간에서 개최하며 문화예술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문화예술 #메타버스

    필리핀 세부 문화예술 분야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트로피컬 퓨쳐스 Tropical Futures Institute를 설립했다. 그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진행됐던 필리핀 아트페어를 2021년도에는 신개념 메타버스 공간에서 개최하며 문화예술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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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Master 작성일 08-26 조회 4
  • 3

    세션 2

    WIR Group 대표

    인도네시아

    다니엘 수리아

    #증강현실 #글로벌 #융합

    #증강현실 #글로벌 #융합

    글로벌 증강현실(AR) 기술을 선도하는 WIR Group 설립자이다. 디즈니, 카툰 네트워크 등 세계적인 문화 엔터테인먼트사와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WIR 그룹은 그의 주도 하에 신생 기업에서 아시아, 유럽, 미국 등 6개 주요 도시에 진출하여 전 세계에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신흥 기업으로 발전했다. WIR Group은 2019년 2020년 세계경제포럼 <다보스포럼>에서 인도네시아 대표 기술 업체로 쇼케이스를 진행한 바 있다.

    #증강현실 #글로벌 #융합

    글로벌 증강현실(AR) 기술을 선도하는 WIR Group 설립자이다. 디즈니, 카툰 네트워크 등 세계적인 문화 엔터테인먼트사와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WIR 그룹은 그의 주도 하에 신생 기업에서 아시아, 유럽, 미국 등 6개 주요 도시에 진출하여 전 세계에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신흥 기업으로 발전했다. WIR Group은 2019년 2020년 세계경제포럼 <다보스포럼>에서 인도네시아 대표 기술 업체로 쇼케이스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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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Master 작성일 08-26 조회 7
  • 2

    세션 3

    감독

    한국

    오동진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나왔다. 문화일보와 연합뉴스, YTN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이후 영화 주간지 <필름2.0(FILM2.0)>과 씨네 버스(cine bus)>,<엔키노(nKINO)> 등에서 영화전문기자 및 편집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고, 부산 동의대학교 영화과 초빙교수 생활도 했다. 지금은 들꽃영화상 운영위원장과 부산 아시아 콘텐츠 필름 어워즈 운영위원장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현재는 매체 활동을 접고 전업 영화 평론가로 지내고 있다. 일반 대중에게는 EBS의 <시네마 천국>, YTN의 <시네24>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널리 알려졌고, 2021년 한국영화 30년사를 다룬 책 《영화, 그곳에 가고 싶다》 출간했다.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나왔다. 문화일보와 연합뉴스, YTN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이후 영화 주간지 <필름2.0(FILM2.0)>과 씨네 버스(cine bus)>,<엔키노(nKINO)> 등에서 영화전문기자 및 편집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고, 부산 동의대학교 영화과 초빙교수 생활도 했다. 지금은 들꽃영화상 운영위원장과 부산 아시아 콘텐츠 필름 어워즈 운영위원장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현재는 매체 활동을 접고 전업 영화 평론가로 지내고 있다. 일반 대중에게는 EBS의 <시네마 천국>, YTN의 <시네24>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널리 알려졌고, 2021년 한국영화 30년사를 다룬 책 《영화, 그곳에 가고 싶다》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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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Master 작성일 09-01 조회 2
  • 1

    세션 3

    감독

    한국

    김태식

    1980년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졸업 후 일본으로 유학, 1986년 일본영화대학 영화과 수료 후 일본ㆍ호주ㆍ홍콩 방송 및 CF 코디네이트 프로듀서를 거쳐, <가족시네마>(1998) 부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 후, 단편영화 <32nd Dec.: Where is Mr. President?>(2003로 제 53 회 베를린국제영화제 , 제 1 회 베를린날레 탤런트로 선정 되었다 . 장편데뷔작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2007)는 선댄스영화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등 전세계 30여개국 영화제에 초청되어 9개 부문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두번째 영화 <도쿄택시>(2010)는 한일합작의 모범사례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2011), <태양을 쏴라>(2015)에 이어, 필리핀-한국 합작영화 <선샤인 패밀리>(2019)를 연출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1980년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졸업 후 일본으로 유학, 1986년 일본영화대학 영화과 수료 후 일본ㆍ호주ㆍ홍콩 방송 및 CF 코디네이트 프로듀서를 거쳐, <가족시네마>(1998) 부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 후, 단편영화 <32nd Dec.: Where is Mr. President?>(2003로 제 53 회 베를린국제영화제 , 제 1 회 베를린날레 탤런트로 선정 되었다 . 장편데뷔작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2007)는 선댄스영화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등 전세계 30여개국 영화제에 초청되어 9개 부문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두번째 영화 <도쿄택시>(2010)는 한일합작의 모범사례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2011), <태양을 쏴라>(2015)에 이어, 필리핀-한국 합작영화 <선샤인 패밀리>(2019)를 연출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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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Master 작성일 09-01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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